뱅크셀러드, 미래에셋생명 협업 여성 미니암보험 판매
'유방암 예방의 달' 맞이 핑크리본 캠페인 동참
입력 : 2019-10-21 15:32:31 수정 : 2019-10-21 15:32:31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뱅크샐러드는 미래에셋생명 협업해 10월 한 달 동안 여성 미니암보험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는 앱에 접속하는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미래에셋생명의 '온라인 잘고른 여성미니암보험'을 가입할 수 있게 했다. 해당 상품은 여성 발병률이 가장 높은 3대 질병인 △유방암 △갑상선암 △생식기암을 월 1천원(30세 여성 기준)에 5~10년 동안 보장해 주는 미니보험이다. 발병 시 500만원의 진단금이 제공된다. 
 
이 상품은 기존 미니보험보다 가입 연령을 대폭 넓혀 20대부터 50대까지 가능하며, 이미 암보험에 가입한 고객들도 추가 가입은 물론 중복 보장까지 돼 실용적이다. 보장 기간은 5년과 10년 중 선택 가능하고 월 납입 대신 일시불 납입도 할 수 있다. 
사진/뱅크샐러드
여기에 뱅크샐러드는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유방 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연구를 지원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에 동참한다. 뱅크샐러드 앱에서 여성 미니암보험 가입이 발생할 때마다 1건 당 1만원을 적립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김형석

어려운 금융 상식 펀(FUN)하게 공유합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