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베트남 특가 판매…나트랑 편도 6만원대
나트랑·하노이 신규 취항 기념 이벤트… 다낭도 포함
입력 : 2019-10-15 10:28:38 수정 : 2019-10-15 10:28:38
사진/에어서울
 
[뉴스토마토 이아경 기자] 에어서울이 15일 오전 10시부터 10월21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선착순)으로 베트남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특가에는 인기 휴양지 다낭을 비롯해 12월16일 취항하는 하노이와 12월18일 취항하는 나트랑까지 포함돼 있다. 12월 연말부터 성수기 시즌의 항공권을 초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유류세 및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은 △나트랑 6만7700원~, △다낭 8만7700원~, △하노이 9만27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모두 2020년 3월 28일까지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 관계자는 “올 12월부터 베트남 인기 도시 3개 노선을 모두 운항하게 됐다”며 “특히, 나트랑은 국적사 중 유일한 오전 스케줄로, 가족 단위 승객들도 편리한 여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동계부로 일본 노선 비중을 기존의 66%에서 25%까지 낮추고 베트남 등의 동남아 노선과 장자제 등 중국 노선을 강화하고 있다.  
 
나트랑 해변. 사진/에어서울
 
이아경 기자 ak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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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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