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지코 “저작권료 효자곡? ‘너는 나, 나는 너’” 고백
입력 : 2019-10-14 11:23:12 수정 : 2019-10-14 11:23:1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래퍼 지코가 저작권료 효자 곡으로 너는 나, 나는 너를 꼽았다
 
14일 오전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서는 최근 첫 번째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지코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지코는 아이돌 그룹 블락비를 거쳐 솔로 뮤지션이자 래퍼로서 발돋움 했고 수많은 노래들을 직접 작사, 작곡해 저작권 부자로 알려져 있다.
 
지코는 수익을 많이 안겨줬던 노래를 묻는 DJ들에게 “’너는 나, 나는 너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랩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원래 미술을 했었다. 어떤 길이 나한테 적합하고 안정성이 있을까 고민했다. 음악을 할 때 다른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가져줬고, 제가 더 행복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코. 사진/뉴시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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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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