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10대 보컬리스트’ 김동명, 새 싱글 '포비아‘ 발매
‘가을의 가인’으로 돌아왔다
입력 : 2019-10-11 18:20:27 수정 : 2019-10-11 18:20:27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부활의 10대 보컬리스트 김동명이 홀로서기에 나선다.
 
김동명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포비아를 발매했다.
 
김동명은 부활의 리더 김태원에게 직접 스카우트 되어 2014년부터 5년동안 부활의 리드보컬로 활동했으며 부활콘서트를 비롯해, KBS ‘불후의 명곡MBC ‘복면가왕등에 출연해 대중과 친숙해졌다.
 
김동명의 첫번째 솔로 싱글포비아'는 섬세한 감정선의 전개와 강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정통 록발라드다. 3옥타브를 넘나드는 김동명의 가창력, 넥스트 기타리스트 김세황의 화려한 연주가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김동명은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동명. 사진/더케이 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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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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