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비 월드 클래스’ 예비 TOO, 두 번째 미션 위해 LA로 떠난다
고민 상담부터 냉정한 미션 평가까지
입력 : 2019-10-11 09:27:45 수정 : 2019-10-11 09:27:4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투 비 월드 클래스가 두 번째 미션을 시작한다.
 
11일 오후 Mnet과 네이버 VLIVE(V)를 통해 방송되는 글로벌 K-POP 아이돌 성장 일기투 비 월드 클래스(TO BE WORLD KLASS)’ 측은 2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이번 2회 방송에서는 지난 4일 첫 방송된 1회 방송 말미 깜짝 출연으로 궁금증을 자아낸 송은이와 김숙이 예비 TOO 연습생들을 위해 고민 상담소 코너를 함께할 예정이다.
 
첫 미션 곡인 비틀즈의 ‘All You Need Is Love’ 단체 안무를 완성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습생들의 모습도 그려졌다. 단체 안무 뮤직비디오 촬영에 앞서 서울 명소에서 오직 텔레파시만으로 서로를 만나야 촬영 장소를 획득할 수 있는 기상천외한 미션으로 박진감을 더했다.
 
더불어 AB6IX 이대휘, 노라조, 오마이걸, 펜타곤 등 아이돌 선배들이 예비 TOO 연습생들의 첫 미션곡을 평가하며, 대망의 첫 번째 미션 결과 또한 2회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A에서 펼쳐지는 두 번째 미션도 공개된다. 이 가운데 머라이어 캐리, 어셔, 저스틴 비버 등 글로벌 스타들을 배출 및 육성하고 리하나, 마이클 잭슨, 카니예 웨스트 등의 앨범 프로듀싱과 히트곡을 탄생시킨 엘에이 리드(L.A.Reid)가 출연을 알리며 역대 서바이벌 프로그램 사상 남다른 클래스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비 TOO 연습생들의 첫 미션 결과와 LA에서 펼쳐지는 새 미션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글로벌 K-POP 아이돌 성장 일기투 비 월드 클래스는 기존의 오디션 공식을 벗어던진 글로벌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20명의 연습생 중 ‘10가지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TOO(Ten Oriented Orchestra)의 멤버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월드 클래스 VLIVE(V) 채널 구독자 중 케미비트 순위가 높은 순서대로 매주 새롭게 선정되는투 비 월드 클래스만의 특별 심사인단월드 클래스 위원회의 심사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으며, 이들의 심사 결과는 VLIVE(V) 월드 클래스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월드 클래스 예고 캡처. 사진/스톤뮤직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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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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