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 모델 남보라와 결혼…배정남 “행복해라” 축하
프로듀서와 모델의 만남
입력 : 2019-10-10 09:06:52 수정 : 2019-10-10 09:06:5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가 결혼식을 올렸다.
 
프라이머리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10일 “프라이머리가 지난 9일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이날 사랑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지인만 초대해 치러졌으며, 다이나믹듀오 개코, 정기고, 래퍼 얀키, 모델 배정남, 샘김 등이 참석했다.
 
특히 배정남은 결혼식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축하한다. 행복해라”라고 두 사람의 결혼을 응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프라이머리는 ‘자니(Feat. 다이나믹듀오)’, ‘씨스루(feat. 자이언티)’ 등을 발매하며 언더그라운드는 물론 대중적인 사랑을 받은 프로듀서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서 대중과 친숙해진 바 있다. 그의 아내 남보라는 2005년 데뷔 후 꾸준히 모델로 활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라이머리, 남보라 결혼식 현장. 사진/배정남 SNS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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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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