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FM’ 권상우 “손태영 해외 출장…아내 없어서 너무 심심하다”
사랑꾼 면모 과시
입력 : 2019-10-07 09:33:39 수정 : 2019-10-07 09:33:39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의 빈자리에 외로움을 토로했다.
 
권상우는 7일 오전 방송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권상우는 아내 손태영에 대해일 때문에 외국에 일주일 정도 있다가 한국으로 오고 있다라며혼자 있었는데혼밥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손태영 없이 혼자 있으면 너무 심심하다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권상우는 이날 출연으로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감사를 표하며 드라마 천국의 계단속 명대사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를 선보여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권상우 출연분. 사진/파워FM 캡처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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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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