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NIGHT’ 개최
입력 : 2019-10-06 13:42:29 수정 : 2019-10-06 13:42:29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제네시스는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지난 4일, 한국영화인들을 위한 공식 행사인 ‘BIFF NIGHT’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상엽 제네시스 글로벌 디자인센터장 전무를 비롯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초청작 및 선정 작품의 감독, 출연배우, 영화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식적으로 올해 처음 개최된 BIFF NIGHT은 한국 영화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한국영화 100년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4일 BIFF NIGHT에 참석한 이상엽 제네시스 글로벌 디자인센터장 전무. 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는 올해로 3회 연속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이 전무는 “자동차 디자인과 영화는 수백명의 열정이 모여 작품을 완성한다는 점에서 닮은 점이 많다. 영화를 탄생시키고자 노력하신 영화인 분들께 존경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제네시스는 우리나라 문화예술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화배우와 감독 및 관계자들의 의전차량으로 주목을 받았던 제네시스는 이번 BIFF NIGHT에서도 대형 포토로드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제네시스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G70’, ‘G80’, ‘G90’ 등 제네시스 차량의 풀라인업을 전시하고 있다. 영화제가 끝나는 12일까지 두레라움 광장에서는 영화제 공식행사 및 각종 이벤트가 진행되는 제네시스 스테이지와 체험 이벤트가 열리는 ‘제네시스 스퀘어’를 운영해 영화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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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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