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굿즈 티셔츠 판매…“벤틀리 수리비 내기 위해”
래퍼 염따의 ‘웃픈’ 생존기
입력 : 2019-10-04 16:33:55 수정 : 2019-10-04 16:33:5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래퍼 염따가 티셔츠 판매를 시작했다.
 
염따는 지난 3일 공식 SNS 라이브를 통해 굿즈 티셔츠를 다시 판매한다. 더 콰이엇의 벤틀리를 고쳐야 한다고 밝혔다.
 
염따가 판매를 시작한 굿즈는 벤틀리 에디션으로 그가 사고를 낸 더 콰이엇의 벤틀리 사진이 인쇄됐다. 그는 후드티를 입으면 성공할 수 있지만 나처럼 벤틀리 사고를 낼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염따는 딩고 프리스타일과 함께 한 프로젝트 싱글 Call Me’를 발매해 인기를 모았다. 최근 자신의 차량을 주차하던 도중 동료 뮤지션 더콰이엇의 3억짜리 차량에 부딪힌 것으로 전해졌다.

티셔츠 판매를 시작한 염따. 사진/염따 SNS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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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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