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FM’ 넉살, 비몽사몽 아침 방송 도전기…“군 시절에나 일어나 있을 시간”
장성규, 장난 어린 고정출연 요청
입력 : 2019-10-01 09:10:07 수정 : 2019-10-01 09:10:07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래퍼 넉살이 비몽사몽한 모습으로 청취자들에 웃음을 선사했다.
 
1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래퍼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넉살은 다소 비몽사몽한 모습을 보였고 장성규의 평소 몇 시에 일어나냐는 걱정 어린 질문에 안 일어난다 계속 자고, 스케줄이 있으면 오후 4시쯤이다라고 답했다.
 
이어전역한지 8년 정도 됐는데 그때만 이 시간에 일어났던 것 같다. 마라톤 행사나 꼭두새벽 행사 말고는 없다고 설명했다.
 
장성규는조금씩 설득해보겠다. 청취자들이 너무 원해서, 밤 새고라도 와줬으면 한다고 장난스레 넉살에게 고정 출연을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넉살 출연분.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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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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