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Day’ 지코, 30일 첫 정규앨범 ‘THINKING’ 발표
‘사람’ ‘천둥벌거숭이’ 더블 타이틀로 컴백
입력 : 2019-09-30 09:43:21 수정 : 2019-09-30 09:43:21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데뷔 8년 만에 발표하는 첫 정규앨범 'THINKING'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지코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더블 타이틀곡 '사람' '천둥벌거숭이'를 포함한 첫 번째 정규앨범 'THINKING'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사람' 20대의 끝자락에서야 삶에 대한 권태와 맞닥뜨린 인간 우지호의 이야기를 그린다. 또 다른 타이틀곡 '천둥벌거숭이'는 지코가 회사 설립 이후 쏟아지는 세간의 궁금증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최근 핫한 래퍼 재키와이와 염따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외에도 여사친의 연애사에 간섭하는 남사친의 소극적인 고백을 위트 있게 풀어낸 지코표 감성 트랙 '걘 아니야', 타이트한 스타일의 묵직한 트랩 장르로 래퍼 지코의 자질을 상기시키는 트랙 '', 지코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PBR&B 장르로 허구 속 남녀의 사연을 관찰자의 시점으로 풀어낸 'One-man show'까지 총 5트랙이 수록됐다.
 
지코가 참여한 더블 타이틀곡 '사람' '천둥벌거숭이' 뮤직비디오는 30일 오후 6시 새 앨범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앨범 커버.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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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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