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제6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 개최
입력 : 2019-09-23 10:37:35 수정 : 2019-09-23 10:37:35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KB증권은 총상금 1억5000만원 규모로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합산해서 겨루는 ‘제6회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제6회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는 오는 10월14일부터 12월6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KB증권 계좌를 보유한 개인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날부터 오는 11월22일까지 KB증권 홈페이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able(마블)’, 홈트레이딩시스템(HTS) ‘H-able(헤이블)’ 및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통합리그’와 ‘대학(원)생리그’로 나눠 실시한다. 국내주식 또는 해외주식만 거래해도 충족된 예탁자산에 따라 금액별 리그에 자동 배정된다.
 
특히 통합리그의 경우, 수익률 리그와 수익금 리그로 나뉘어 있는데 중복 수상이 가능해 최대 8000만원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또 대학(원)생리그 1~3위 수상자에게 상금과 인턴십 혜택이 함께 주어진다.
 
이외에도 해외주식 거래고객만을 위한 ‘해외주식 리그’ 및 투자정보 알리미 신청고객 대상의 ‘투자정보 알리미 리그’가 서브리그로 진행되며, 주요리그와 중복해 참여 가능하다.
 
하우성 M-able Land Tribe 상무는 "이번 대회는 KB증권의 해외주식 원화거래서비스 ‘Global One Market’을 통해 해외주식을 국내주식처럼 손쉽게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고자 통합리그로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입상을 떠나서 참가만으로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실전투자대회 관련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신항섭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