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리듬)완전범죄는 없다…'화성 연쇄살인' 유력 용의자 33년 만에 확인
(뉴스현장)경기남부경찰청 중간 브리핑
입력 : 2019-09-19 18:06:39 수정 : 2019-09-19 18:06:39
 
 
[뉴스토마토 최영지 기자]
 
[앵커]
 
영화 살인의 추억 모티브가 됐던 천 구백 팔구십년대 화성연쇄살인 사건은 범행수법이 잔혹하고 희생자가 많아 세계 100대 살인사건에 까지 오른 희대의 사건입니다. 오늘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했는데,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사회부 최영지 기자 나와 있습니다. 최 기자.
 
그래픽/최원식·표영주 디자이너
 
[질문]
 
-2006년에 공소시효가 소멸된 사건이 지금와서 진상이 드러난 경위가 뭡니까.
 
-용의자는 누굽니까.
 
-용의자는 왜 부산교도소에 수감됐습니까.
 
-33년 혐의를 인정하고 있습니까.
 
-향후 경찰 수사는 어떻게 진행됩니까.
 
최영지 기자 yj11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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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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