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효성, 벤츠 ‘A클래스’·‘GLE’ 신형모델 론칭 이벤트
입력 : 2019-09-19 15:30:35 수정 : 2019-09-19 15:30:35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오는 20~21일 전국 전시장에서 신차 출시 기념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19일 더클래스 효성에 따르면 이번 쇼룸 행사에는 새롭게 출시된 4세대 ‘The new A-Class’와 ‘The new GLE’가 전시된다. 각 차량의 특색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데이라이트 콘셉트의 LED구조물과 캠페인 문구가 함께 설치돼 스타일리쉬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The new A-Class에는 젊은 고객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 ‘#JustLikeYou’의 문구가, ‘The new GLE’에는 ‘All Kind of Strength’가 각각 새겨졌다.
 
더클래스 효성은 행사 기간 동안 세대 ‘The new A-Class’와 ‘The new GLE’의 신차 시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차량을 계약하거나 출고하는 고객에게 별도의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한다. 여기에, 미슐랭 1스타 프렌치 레스토랑 보트르 메종의 프리미엄 케이터링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더클래스 효성이 20~21일 벤츠 A클래스와 GLE 신차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더클래스 효성
 
전시 모델인 4세대 소형 해치백 ‘The new A 220’은 최신 4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0.6㎏·m의 성능을 자랑한다. 출력 레벨에 따라 유연한 터보차징 기능을 갖춘 경량화 엔진으로 캠트로닉 가변 밸브 제어 기술을 통해 연료 사용의 효율성을 높였다.
 
프리미엄 SUV ‘The new GLE’는 The new GLE 450 4MATIC(가솔린)과 The new GLE 300 d 4MATIC(디젤) 두가지 모델이 출시됐다. 3.0리터 트윈-터보 차저 엔진의 The new GLE 450 4MATIC은 367마력에 최대토크 51kg·m의 성능을 내며,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48볼트 전기시스템 EQ 부스트가 장착돼 가속 시 22마력과 25.5kg·m이 더해진다. 
 
벤츠의 차세대 4기통 디젤 엔진 OM654가 탑재된 The new GLE 300 d 4MATIC은 최고 출력 245마력, 최대 토크는 51kg·m 이다.
 
배기영 더클래스 효성 대표는 “벤츠의 최신 첨단기술이 집약된 ‘The new A-Class’와 ‘The new GLE’의 성능과 디자인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실 수 있도록 이번 쇼룸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국 전시장에서 동시 운영되는 만큼 가까운 곳으로 부담없이 방문하셔서 차량도 시승해 보시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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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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