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당구유망주 권보미·한지은 후원협약 체결
입력 : 2019-09-16 11:13:59 수정 : 2019-09-16 13:41:46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당구 유망주 권보미·한지은 선수와 후원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권보미와 한지은은 각각 포켓볼과 캐롬 3쿠션 유망주다. 경기도당구연맹 안산시체육회 소속인  권보미는 지난 2017년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 9볼 복식 1위를 시작으로 국내외 대회에서 다수 입상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경기도당구연맹 성남시 소속의 한지은은 2001년생 10대 선수다. 지난 2015년 전국 종별 학생당구선수권대회 초·중등부 1위를 시작으로 올해 뉴욕 버호벤 오픈 여자부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장은 "연맹 후원과 맥을 같이해 장래가 유망한 우수 선수들을 발굴·후원함으로써 선수와 당구 스포츠 전체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장과 권보미 선수, 한지은 선수, 남삼현 대한당구연맹 회장이 후원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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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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