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티레이더 배틀' 출시 기념이벤트 실시
신규 회원가입 고객 대상 카카오톡 이모티콘 증정 등
입력 : 2019-09-16 11:09:46 수정 : 2019-09-16 11:09:46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유안타증권은 주식 실전 투자대결 플랫폼인 '티레이더 배틀'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30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티레이더 배틀은 주식투자에 모바일 게임의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주식 실전투자 대결 애플리케이션이다. 티레이더 배틀에 유안타증권 위탁계좌를 연결한 회원은 연중 언제라도 인원, 기간, 우승 기준, 배틀 종류 등의 조건으로 배틀룸을 개설해 배틀을 진행하거나 기존 배틀에 참여할 수 있다. 배틀에서 우승하면 최대 20만원의 현금 쿠폰과 파이널 라운드 티켓을 획득할 수 있다. 우승자는 내년 3월부터 시작되는 최종 배틀인 파이널 라운드에 참여해 우승 상금을 두고 경쟁한다. 
 
유안타증권은 이벤트 기간 중 티레이더 배틀 앱을 다운받아 선착순으로 신규 가입한 회원 2만명에게 티레이더 배틀 캐릭터로 구성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유안타증권 위탁계좌를 처음 개설하고 티레이더 배틀에 회원 가입한 후 해당 계좌를 등록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스타벅스 싱글 디저트세트 모바일쿠폰을 증정한다. 또 '1대 1 데일리(Daily)전'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1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쿠폰도 증정한다. 모바일게임의 속성을 살린 1대 1 데일리전은 하루 동안의 수익률로 단숨에 승자가 결정되는 초스피드 실전투자대결로 매일 새로운 상대와 대결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투자대결 방식이다.
 
티레이더 배틀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계좌가 없는 경우 모바일 앱 '스마트계좌개설'을 통해 지점 방문 없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사진/유안타증권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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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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