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부울경 지역 대학생 주식 모의투자대회 개최
입력 : 2019-09-10 16:45:39 수정 : 2019-09-10 16:45:39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오는 16일부터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주식 모의투자 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회는 다음달 31일까지 부울경 지역 증권 투자 동아리 연합인 '부증련'과 함께 진행한다. 대회에는 경성대와 부산대, 동아대 등 해당 지역 10개 대학 학생들이 참가한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위 상금 100만원 등 상위 50명에게 총 365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또 참가자 수가 가장 많은 대학 참가자 전원에게 베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지급하고 평균수익률이 가장 높은 대학 참가자 전원에게 버거킹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대회참가를 희망하는 해당 학교 학생들은 이베스트투자증권 주식 비대면 계좌를 보유하고 동사 홈페이지 및 '마인(MINE)'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관계자는 "대한민국 젊은 투자자들의 건실한 투자문화 확대를 위해 언제나 투자자의 편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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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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