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참, 71세 나이에도 튼튼한 건강비결은?…"이거 하나면, 장 해독 끝!"
허참, '아침마당' 출연…올해 나이 71세 밝혀 눈길
허참 "동안비결? 있는 그대로 살아가려고 한다"
입력 : 2019-09-10 10:12:09 수정 : 2019-09-10 10:12:09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방송인 허참이 자신의 동안 비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와 함께 과거 그가 건강 관리법으로 마시던 차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허참은 1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참석했다. 그는 "한결같다"는 말에 "손을 안 대서 그렇다. 이 나이에 손대면 시청자들이 딱 아신다. 주름이 있는대로 살아가려고 한다"고 답했다.
 
자신의 건강 관리법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1949년생인 그의 나이는 올해로 71세. "질병은 다 있지만 그거 가지고 의기소침해지는 것보다는 '같이 달고 가자'며 밭에서 일하고, 방송하고, 행사하면 있던 병도 사라진다"고 답했다.
 
실제로 그는 36년째 전원생활을 하며 농촌 생활을 겸업하고 있다. 잡초를 제거하거나, 땅을 개간하는 맛이 쏠쏠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지난달 방송된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는 허참의 경기도 남양주시 전원주택 일상이 다시 한 번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식습관을 위해 직접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가 특히 신경을 쓰는 부분은 바로 장 해독. 독소와 멀어지기 위한 그의 방법이었다. 허참은 커피 대신 러시아산 차가버섯 분말로 만든 차를 끓여마셨다.
 
실제로 차가버섯은 면역력을 길러 장내 독소를 예방하고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기가 크지 않으며 무거운 것을 골라야 하며, 10~15℃에서 10일까지 보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참. 사진/KBS1 '아침마당'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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