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주이, 열애설 정면 반박…소속사 측 “악의적 편집, 유포자 고소할 것”
때 아닌 열애설에 몸살
입력 : 2019-09-06 16:03:42 수정 : 2019-09-06 16:03:4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열애설에 대해 전면으로 반박했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6주이 본인에게 물어본 결과, 사진 속 남성은 주이의 음향 장비 구입을 위해 동행한 오래된 친구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온라인에서 떠도는 사진 역시 악의적으로 편집돼 의도적으로 유포된 것으로 밝혀졌다. 당사는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여겨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나, 근거 없는 루머로 당사 아티스트가 심적 고통을 호소해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를 고소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모랜드 주이로 추정되는 한 여성과 일반인 남성이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이 공유됐다. 누리꾼들은 주이의 열애설에 힘을 실었으나 소속사는 이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한편, 주이는 2016년 모모랜드 미니 앨범 ‘Welcome to MOMOLAND(웰컴 투 모모랜드)’를 통해 데뷔했다. 특유의 에너지와 캐릭터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모모랜드 주이. 사진/뉴시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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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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