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출신 옐, 25일 신곡 발표…걸그룹에서 싱어송라이터로
컴백전 화보컷 기습 공개
입력 : 2019-08-23 17:18:49 수정 : 2019-08-23 17:18:49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 출신 옐이 홀로서기에 나선다.
 
23일 오전 옐은 공식 SNS를 통해 화보 이미지와 함께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옐은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이미지 자랑하고 있다. 청순한 비주얼에 시크한 표정의 절묘한 조화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신곡은 작년 8월 싱글그냥 나와이후 약 1년 만에 발표 되는 새 싱글이며무기력해  ‘paradise’ 로 더블 타이틀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미리듣기를 공개하며 ‘paradise’에 신예 알앤비 보컬 플리지의 참여 소식을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옐은 걸그룹 피에스타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솔로 활동을 하며 실력 있는 음악과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옐 화보 이미지. 사진/Lighthouse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유지훈

음악을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