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반려견 양육고객 위한 '마이 펫 데이' 행사 개최
수의사 초청 '반려동물과 도시에서 함께 살기' 특강 진행
입력 : 2019-08-22 13:47:05 수정 : 2019-08-22 13:47:05
[뉴스토마토 최진영 기자] 신한카드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고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신한카드 마이 펫 데이(My Pet Day)' 행사를 진행한다.
 
22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반려견을 기르는 고객이 반려견과 함께 참여하는 △펫 토크 △펫 시네마 △각종 펫 관련 이벤트 등 다양한 컨텐츠가 준비돼 있다.
 
행사는 서울 마포구 소재 문화비축기지 광장에서 24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KT olleh tv, 글로벌 펫 푸드 브랜드 ANF 등과 함께 이 행사를 준비했다.
 
우선 펫 토크는 '반려동물과 도시에서 함께 살기'라는 주제로 수의사 설채현씨의 특강이 포함된다. 올바른 반려견 양육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반려견 양육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펫 시네마에서는 최근 개봉해 인기를 얻고 있는 '마이펫의 이중생활 2'의 전작인 '마이펫의 이중생활1'을 상영한다.
 
이외에도 이벤트 부스에 방문하면 △ANF 애견 사료 샘플 △애견 명패 스티커 △배변 봉투 등을 받을 수 있다.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를 위해 운영하는 클리닉에서는 반려동물 건강 상담도 가능해 평소 궁금했던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검사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마이 펫 데이 행사는 애완을 넘어 반려, 즉 짝이 되는 인생의 동무나 가족의 일원으로 반려견을 받아들인 사람이 1000만 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반려견과 함께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이 차별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고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신한카드 마이 펫 데이(My Pet Day)'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최진영 기자 daedoo053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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