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캐피탈, 고객·임직원 초청 프로야구경기 관람
지난 6월부터 매달 개최…3번째 애큐온데이 맞아
입력 : 2019-08-16 16:19:15 수정 : 2019-08-16 16:19:15
[뉴스토마토 최진영 기자] 애큐온캐피탈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고객과 임직원 그리고 가족들까지 초청해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애큐온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에 열린 애큐온데이는 올해만 벌써 3번째다. 애큐온캐피탈은 KBO 프로야구 정규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4차전 경기에 총 230명을 초청했다.
 
애큐온데이에는 애큐온캐피탈의 커머셜금융부문 고객과 가족 160명을 포함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도 참석했다. 이들에게는 응원 머플러, 응원 막대, 비닐형 배낭 등 기념품과 구장 내에서 2만원 상당의 식음료를 교환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가 제공됐다.
 
한편 애큐온은 지난 6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임직원 및 고객 3000여명을 초청해 올해 첫 애큐온데이를 개최했다. 지난달에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대구·부산⋅경남 지역 임직원 및 고객 500명을 초청해 2번째 애큐온데이 행사를 가졌다.
 
애큐온캐피탈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고객과 임직원 그리고 가족들까지 초청해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애큐온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진영 기자 daedoo053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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