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베뉴’ 등 10개 모델 추석맞이 시승이벤트
입력 : 2019-08-08 11:13:07 수정 : 2019-08-08 11:13:07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현대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신형 ‘쏘나타’, 혼라이프 SUV ‘베뉴’ 등 10개 모델 총 300대를 지원하는 추석 맞이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로 10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즐겁고 편안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무상으로 차량을 지원해 고객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시승 이벤트 대상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응모 고객 중 총 300명을 추첨해 다음달 5일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당첨된 고객은 9월 추석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7일까지 6박7일간 시승 기회를 갖게 된다.
 
현대차는 추석을 앞두고 '추석 맞이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현대차
 
현대차는 고객들에게 폭넓게 인기가 높은 10개의 다양한 차종을 시승 차량으로 준비했다. 특히,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베뉴도 시승차 리스트에 포함됐다.
 
이번 명절 귀성차량으로 지원되는 10개 차종은 △아반떼, △i30 △벨로스터 △쏘나타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베뉴 △코나 △투싼 △싼타페 등 총 300대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추석연휴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추석 맞이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대표 모델 10개 차종이 준비되어 있으니 평소에 관심있던 차량을 직접 시승해 안전하고 기분좋은 귀성길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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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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