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토마토]NH-신한투자 주관 '헬릭스미스' 1500억원 유증 완판
입력 : 2019-08-06 16:37:08 수정 : 2019-08-06 16:37:08
이 기사는 2019년 08월 6일 16:37  IB토마토 유료 페이지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IB토마토 허준식 기자] NH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대표주관한 1500억원 규모 헬릭스미스 유상증자가 완판됐다. 
 
6일 예탁원 관계자에 따르면 헬릭스미스(084990)의 구주주 청약결과 구주주 배정분 105만2000주에 113만1100주 청약이 몰려 7만8000주 이상이 초과 청약됐다. 이번 유증의 납입일은 13일이며 신주는 27일 상장 예정이다. 
 
한편 전날 진행된 우리사주조합 청약 역시 3만3000주로 완판됐었다. 헬릭스미스는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을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에 사용할 예정이다. 
 
자료/헬릭스미스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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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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