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중기 진입문턱 낮춘 자재·공법 도입 공모
인천 검단 생태통로세 시범 도입…기술혁신파트너몰 통해 신청
입력 : 2019-07-23 10:12:41 수정 : 2019-07-23 10:12:41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기술혁신파트너몰을 통해 '인천검단 3-2공구 생태통로'를 대상으로 자재?공법 선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LH 기술혁신파트너몰'은 기술 발굴부터 설계 적용까지 온라인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진입장벽을 해소하고 우수 신기술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해 이를 적극 적용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중소기업이 파트너몰 내 자재·공법 홍보공간을 통해 개발한 신기술을 자유롭게 홍보하고, 해당 사업의 진행과정을 직접 확인해 혁신 기술과 제품을 쉽고 투명하게 도입할 수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인천검단 3-2공구 생태통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생태통로에 적용될 '라멘교' 형식에 대한 특허·신기술 권리를 가지고 있는 전문건설업 면허 소지자가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23~25일까지 ‘기술혁신파트너몰'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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