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계속받는 3대질병 보장보험' 출시
분리해 가입하는 것보다 보험료 최대 25% 저렴
입력 : 2019-07-18 14:38:13 수정 : 2019-07-18 14:38:13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DB손해보험은 3대질병에 대해 100세까지 지속적으로 보장 받을 수 있는 '계속 받는 3대질병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의 기본계약은 '3대질병진단비'와 '계속받는3대질병진단비'로, 3대질병에 대한 보장을 하나의 담보로 묶어서 운영한다. 3대질병을 각각 분리해 가입하는 것보다 최대 25%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계속받는3대질병진단비의 경우 손보업계 최초로 하나의 담보로 3대질병에 대해 2년마다 계속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담보로 3대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또 3대질병관련 입원, 수술, 진단비 특약 위주로 상품을 구성했다.
 
이 상품은 갱신형(10년·20년·30년), 세만기형(90세·100세만기, 10년·20년·30년납) 중 선택할 수 있다. 세만기형의 경우 무해지환급형 제도도 선택할 수 있어 동일한 보장을 기존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제공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계속받는 3대질병보장보험이 소비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3대질병에 대해 최초 진단 뿐 아니라 100세까지 계속적으로 매 2년마다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DB손해보험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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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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