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이과수 살균 정수기 '세니타' 출시
입력 : 2019-07-12 13:57:33 수정 : 2019-07-12 13:57:33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청호나이스는 싱크대 위에 올라가는 카운터탑 냉온정수기 '청호 이과수 살균 정수기 세니타' 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살균 정수기 세니타는 5월 출시한 제품에서 얼음 기능을 뺐다. 정수 4.6리터, 냉수 3리터, 온수 0.57리터의 용량을 갖췄다. 특히 유로와 저수조를 살균하는 기능이 있어  위생 걱정까지 덜 수 있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에 적용된 살균기능은 주1회 사용빈도가 낮은 시간에 자동으로 전기분해수를 생성, 물이 흐르는 유로를 타고 흘러 저수조 내부까지 유입돼 살균한다. 자동살균 설정시간은 변경 가능하며 살균버튼을 5초 이상 터치하면 수동제어가 가능하다. 
 
청호나이스의 살균 정수기 '세니타'. 사진/청호나이스
 
또한 0.0001마이크로미터 기공 사이즈의 초정밀 분리막을 적용한 역삼투압 정수 시스템을 적용했다. 중금속, 박테리아, 바이러스, 유기화학물질 포함해 정수기 KC마크 기준 44개 항목의 유해 물질을 제거한다. 
 
세니타는 냉온정수기 외에 온수 기능이 없는 냉정수기도 있다. 렌털가격은 냉온정 세니타의 경우 티탄 3만7900원, 화이트 3만6900원, 냉정수기는 티탄 3만5900원, 화이트 3만4900원이다. 점검 주기 2개월, 의무사용 및 소유권이전 기간 60개월 기준이다. 제휴카드 이용시 전월 실적에 따라 1만1000~2만3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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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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