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 앞둔 문성유 캠코 사장 "지역사회·국가 발전 기여에 노력"
문 사장, 오는 29일 퇴임
캠코법 개정 등 주요 성과
입력 : 2021-10-26 17:06:43 수정 : 2021-10-26 17:06:43
[뉴스토마토 정등용 기자]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이 오는 29일 퇴임을 앞둔 가운데 그간의 소회를 전했다.
 
문 사장은 26일 인사말씀을 통해 "임기를 다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서민, 중소기업 지원 등과 함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임을 다하고자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캠코법 개정, 자본금 확충, 사업 영역 확대, 미래 방향 정립 등을 재임 기간 주요 성과로 설명하기도 했다.
 
문 사장은 "앞으로 공직과 캠코에서의 폭넓고 다양한 경험에 더해 국가예산·재정과 자산관리 전문가로서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사진/뉴시스
 
정등용 기자 dyz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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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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