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 뉴스 카페


(지방금융 날개펼까)②태생적 한계 벗으려 분투…성과는 '아직'
지방금융사들이 핵심계열사인 지방은행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설립 취지를 살리면서 성장성을 가져가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의무대출, 지역기반 근무와 같은 규제에 묶여 있어 지역 경기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영업구조 탓이다. 포트폴리오 다...
(지방금융 날개펼까)①DGB·BNK 비은행, JB 은행 잘했다
지방금융지주들이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둔화와 금리 하락 속에서도 선방했다. 이자이익 감소로 은행 실적은 하락했지만, 대형 금융지주와 마찬가지로 증권, 캐피탈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 결과다.  9일 DGB·JB·BNK금융지주의 합산 당기순이익은 1...
DGB금융, 지난해 순이익 3323억…전년비 8.1% 증가
DGB금융지주(139130)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3323억원으로 전년대비 8.1%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금리하락 등의 어려운 영업 환경에서도 하이투자증권, DGB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에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주력 계열사인 대구...
(단독)저축은행, 지역대출비율 유지시 영업구역 M&A 허용된다
금융당국은 영업구역(지역)이 다른 저축은행의 인수합병(M&A)을 허용하는 대신 기존의 지역 의무대출 비율은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M&A 허용에 따라 수도권 영업 쏠림으로 지역금융이 소홀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해서다. 이번 방안으로 수도권 영업 제한 등 M&A로...
하이투자증권, 첫 중간배당 실시…주당 86원 지급
하이투자증권이 DGB금융지주(139130) 편입 이후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한다. 21일 하이투자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86원의 중간배당을 단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당총액은 419억원 규모다. 권리주주는 11월 30일 폐쇄한 주주명단 기준으로, 배당금은 1개...
김태오 DGB금융 회장, 사실상 연임 확정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DG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회의를 개최하고 차기 DGB금융 회장 최종후보자로 김 회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내부 규정에 따라 지난 9월23일 경영승계 개시를 결정했고 지난달 27일 김 회장...
김치 전하고 성금 보태고…금융권, 연말 이웃돕기 잇따라
연말을 맞아 금융권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 김장을 통해 반찬거리를 마련해주는가 하면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수 있도록 성금 지원에도 나섰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금융지주는 지난달 30일 강원도 홍천군 동면에 위치한 왕대추마을에서 '사랑...
DGB금융지주, 차기 회장후보군 3인 선정
 DGB금융지주가 지난 27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 최종 후보군으로 김태오 현 DGB금융 회장과 임성훈 대구은행장, 유구현 전 우리카드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DGB금융은 내년 3월 김 회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지난 9월23일...
연말 배당주 매력 발산…수익률 최고 10%대
연말 배당 시즌이 다가오면서 배당주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기 불확실성데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배당주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연말이 다가...
파죽지세 코스피 PBR 1배 넘어…에너지·조선·금융 저평가주 관심
코스피 시장의 주당순자산비율(PBR)이 1배를 넘었다. PBR은 주가 대비 주당 순자산의 비율로, PBR이 1배 이상이면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 가치를 넘어선다는 의미다. 미국 대통령 선거 이슈가 해소된 이후 코로나19 백신 개발 등에 힘입어 코스피가 상승 랠리를 펼쳐...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