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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1000억 빼돌리면 징역 살아도 남는 장사?
"나도 눈 딱 감고 한 1000억 빼돌려서 팔자나 한번 고쳐볼까. 징역 한 10년 살면 되지 않을까." 기업부터 공조직까지 내부 직원이 공금을 빼돌리는 업무상 횡령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횡령금액 규모도 수십억에서 수천억대에 달한다. 조직의 안일한 회계관리가 주요 원인...
(기자의 ‘눈’) 합수단 칼날, 오직 범죄자 향해야
 “우선 당장, 서민을 울리는 경제범죄 실태에 대해 시급히 점검하고 발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 윤석열 정부의 첫 법무부 장관, 한동훈 신임 장관의 첫 번째 지시 사항은 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수단) 재출범이었다. 한 장관 취임 하루 만에 합수단이 서울남부지검에 재...
(영상)반복되는 상장사 횡령…왜 이럴까?
 최근 엄청난 규모의 횡령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상장사의 횡령 사건은 주가에 즉각 영향을 미치면서 피해는 고스란히 투자자들의 몫이 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부실한 내부 감시체계 △한탕주의 △솜방망이 처벌 등을 횡령 사건 발생 이유로 꼽았다. 18일 한...
‘246억 횡령’ 계양전기 직원 “혐의 모두 인정”
회삿돈 246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계양전기 직원 김모씨가 28일 열린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재판장 조병구)는 이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죄로 구속기소된 김씨의 첫 공판을 열었다. 녹색 수...
거래소, 코스피 4개사 상장폐지 사유 발생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21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의 사업보고서 제출 마감(3월31일)과 관련해 4개사가 상장폐지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상장폐지절차가 진행 중인 상장사는 선도전기(007610), 하이트론(019490)씨스템즈, 하이골드3호(153360), ...
법원, '246억 횡령' 계양전기 직원 재산 6억 동결
 회삿돈 246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계양전기 재무팀 직원 김모씨의 재산 약 6억원이 동결됐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1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6억900만원 상당의 기소...
업계 최초 횡령방지 기능 담은 브랜치 4.0, 웹케시 캐시카우 될까
연이은 횡령 사고에 새로운 자금관리 솔루션 기능을 탑재한 웹케시(053580)의 '브랜치 4.0'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상거래가 감지될 경우 CEO에게 실시간 문자로 전달되는 등의 횡령방지를 위한 신기능이 탑재된 이후 도입 문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내부에...
(영상)‘245억 횡령’ 계양전기 직원, 구속 송치
코스피 상장사 계양전기에서 회삿돈 245억원을 횡령한 30대 직원 김모(구속)씨가 25일 검찰에 넘겨졌다. 회삿돈 24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된 계양전기 재무팀 직원 김모씨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서울 수...
"부정 사유로 손해봤다"…격화되는 소액주주 소송전
 회삿돈 횡령 사건으로 상장사의 주식거래가 정지되자 손해를 본 투자자들이 집단소송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은 물론 집단 연대를 통해 회사에 주가 하락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법무...
(토마토칼럼)노량진에 횡령학원이 있다고요?
 최성남 증권팀장3월 감사시즌을 앞두고 잇따라 상장회사들의 횡령사건이 터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할 것 없이 경쟁적으로 횡령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 재무 직원의 대규모 횡령 뿐만 아니라 전현직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의 횡령 혐의까지 이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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